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10년 전에도 사고…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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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던 10년 전 사고를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4건의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지난 2016년 9월 대전에 있는 연구시설에서 실험 도중 폭발 사고가 나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고용노동부와 소방 당국에 사고 내용을 신고했지만, 부상자를 자체 이송하면서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2018년과 2019년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연달아 폭발 사고가 발생해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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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8년과 2019년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연달아 폭발 사고가 발생해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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