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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추가 합동감식에 나섰습니다.
감식은 오늘(9일) 오전 10시 반부터 시작됐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 안전보건공단 등이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경찰은 폭발이 발생한 세척공실 내부 기계 설비 상태 등을 정밀 감식하고 유류물 수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진행된 감식에서는 현장 상태를 확인하고 연소 잔해물 등을 수거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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