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사흘 만에 진화 완료

군산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사흘 만에 진화 완료

2026.06.06. 오후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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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폐목재 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사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시 반쯤 군산시 오식도동 폐목재 가공 공장 불을 모두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그제 새벽 2시 40분쯤 발생했는데 공장 건물과 나무 칩 수천 톤가량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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