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남영동 업무2구역, 최고 42층 아파트·업무시설로

[서울] 용산 남영동 업무2구역, 최고 42층 아파트·업무시설로

2026.06.05. 오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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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이 최고 42층 아파트와 업무시설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번 심의 통과로 남영동 2구역에는 지하 8층,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세대와 지상 35층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섭니다.

단지 안에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발시설이 배치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집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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