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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 학생과 학부모 2천여 명이 찾아 부산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외국 인재가 부산을 찾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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