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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에 대비해 외국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 QR코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QR코드에는 긴급 신고와 대중교통 이용법, 유실물 센터 등의 정보가 담겼고, 스티커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김해공항과 부산역, 대중교통 등에 QR코드 스티커와 포스터를 부착해 외국인의 안전한 관광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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