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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 북부 지역에서만 추진하던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수원과 이천 등 남부 지역을 포함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번 확대로 기존 5곳이던 운영 대상 시설에 양평과 수원, 시흥 등 관광 거점 6곳이 새로 추가됐으며, 직장인이나 공무원, 1인 사업자 등 일과 휴식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설을 워케이션 목적으로 2박 이상 이용하면 최대 4박까지 하루 3만 원씩의 숙박비가 지원되고, '경기 컬처패스'에 가입한 도민은 선착순으로 3만 원의 추가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관광공사와 제휴한 워케이션 운영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자등록증이나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되며, 대상 시설에는 업무를 볼 수 있는 공유오피스 공간이 함께 제공됩니다.
경기도는 일 유연근무제 확산에 맞춘 이번 워케이션 확대를 통해 당일치기 위주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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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관광공사와 제휴한 워케이션 운영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자등록증이나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되며, 대상 시설에는 업무를 볼 수 있는 공유오피스 공간이 함께 제공됩니다.
경기도는 일 유연근무제 확산에 맞춘 이번 워케이션 확대를 통해 당일치기 위주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고, 위축된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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