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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100명을 단속해 1명을 송치하고, 85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한 사람이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상대 후보를 비방한 사례가 15명이었습니다.
경북경찰청도 수사전담반을 설치해 단속한 결과, 선거사범 362명을 단속해 이 가운데 40명을 송치하고 293명을 수사 중입니다.
금품수수가 168명, 가짜뉴스 유포가 114명 등이고, 폭력을 행사한 경우가 12명, 공무원이 선거에 관여한 사례가 11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부터 넉 달 동안을 선거사건 집중 수사 기간으로 정하고, 공소시효가 끝나는 12월 3일 전에 모든 사건 수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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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가 168명, 가짜뉴스 유포가 114명 등이고, 폭력을 행사한 경우가 12명, 공무원이 선거에 관여한 사례가 11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부터 넉 달 동안을 선거사건 집중 수사 기간으로 정하고, 공소시효가 끝나는 12월 3일 전에 모든 사건 수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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