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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의 결실이 민선 9기에서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통터치를 완성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선 8기 4년은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것을 증명해 온 보람차고 값진 시간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인수위가 가동되면 당선자가 갖고 있는 비전과 정책, 공약이 임시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체계 구축을 당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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