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쓰레기 야적장서 화재...5시간 만에 큰불 잡아

익산 쓰레기 야적장서 화재...5시간 만에 큰불 잡아

2026.06.02. 오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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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새벽 3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부송동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폐타이어와 매트리스 등 폐기물 3백여 톤이 불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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