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현장...내일 오전 10시 합동감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현장...내일 오전 10시 합동감식

2026.06.01. 오후 10:3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내일(2일)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대전경찰청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무너진 구조물에 대한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철거 후 현장 내부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소방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등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합니다.

이와 함께 대전지방검찰청은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와 수사관 등 10명 규모로 전담팀을 구성해 사고 원인과 책임 규명에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