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원도 춘천 시내버스 노조가 닷새째 무기한 총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거리 행진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춘천 시내버스 노조 200여 명은 임금협상 타결을 요구하며 오늘(1일) 오전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춘천시청까지 거리 행진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춘천시는 파업 여파로 시내버스 운행률이 40% 수준에 그치자 결행 노선에 전세 버스를 투입하고, 대학병원을 오가는 희망 택시를 긴급 확대 지원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춘천 시내버스 파업은 임금 인상률을 두고 노사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됐으며, 노사 양측은 주 3회 면담을 하고 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춘천 시내버스 노조 200여 명은 임금협상 타결을 요구하며 오늘(1일) 오전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춘천시청까지 거리 행진 항의 집회를 벌였습니다.
춘천시는 파업 여파로 시내버스 운행률이 40% 수준에 그치자 결행 노선에 전세 버스를 투입하고, 대학병원을 오가는 희망 택시를 긴급 확대 지원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춘천 시내버스 파업은 임금 인상률을 두고 노사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됐으며, 노사 양측은 주 3회 면담을 하고 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