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내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자체 진화되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에 있던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일부 설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반도체 생산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공장 내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자체 진화되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에 있던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일부 설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반도체 생산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