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호남·제주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햇빛·바람 등 서남해안의 미래 자산을 활용해 공동 성장시대를 열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는 전주에서 정책 협약식을 열고, 전북·전남광주·제주를 잇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재생에너지와 관광, 농수산업 등 각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경제 시너지를 창출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주요 협력 과제로는 ▲ 민주·인권·평화 가치 확산 및 역사교육·청소년 교류 ▲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주민소득 모델 마련 ▲ 해양·섬 관광벨트 조성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농수산물 공동 판로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는 전주에서 정책 협약식을 열고, 전북·전남광주·제주를 잇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재생에너지와 관광, 농수산업 등 각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경제 시너지를 창출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주요 협력 과제로는 ▲ 민주·인권·평화 가치 확산 및 역사교육·청소년 교류 ▲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주민소득 모델 마련 ▲ 해양·섬 관광벨트 조성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 농수산물 공동 판로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