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6·25전쟁 때 한국을 위해 싸운 프랑스 참전용사 2명과 참전용사의 부인이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잠들었습니다.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는 참전용사 묘역에서 프랑스 참전용사 앙드레 다샤리 씨와 자크 그리졸레 씨의 안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샤리 씨는 전쟁 후 프랑스로 돌아간 뒤에도 한국사회의 모습과 재건 과정을 사진과 단편 영화로 기록했고, 그리졸레 씨는 "우리는 한국을 잊지 않고, 한국은 우리를 잊지 않는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5년 안장된 참전용사 레몽 베나르 씨의 부인 니콜 베나르 여사의 합장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는 참전용사 묘역에서 프랑스 참전용사 앙드레 다샤리 씨와 자크 그리졸레 씨의 안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샤리 씨는 전쟁 후 프랑스로 돌아간 뒤에도 한국사회의 모습과 재건 과정을 사진과 단편 영화로 기록했고, 그리졸레 씨는 "우리는 한국을 잊지 않고, 한국은 우리를 잊지 않는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5년 안장된 참전용사 레몽 베나르 씨의 부인 니콜 베나르 여사의 합장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