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박지원 후보 "해외 성매매 의혹 폭로 사실무근"

김제 박지원 후보 "해외 성매매 의혹 폭로 사실무근"

2026.05.26. 오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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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후보가 과거 해외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전북 지역 기업인의 폭로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오늘 기업인 A 씨의 폭로 이후 박지원 후보는 서면 입장문을 통해 "2018년 6월 법사랑 회원들과 함께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매매 등 그 밖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 측은 그러면서 "선거를 혼탁하게 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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