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요양원 입소자 9명에 대해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를 하도록 한 요양원장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요양원 직원에게 지시해 입소자 9명에 대해 본인 동의 없이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선관위는 허위 거소투표 신고가 대리 투표로 이어져 선거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다른 사람이 투표용지를 대신 받아 투표할 경우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요양원 직원에게 지시해 입소자 9명에 대해 본인 동의 없이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선관위는 허위 거소투표 신고가 대리 투표로 이어져 선거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다른 사람이 투표용지를 대신 받아 투표할 경우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