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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후보가 특검의 불기소 처분에도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내란 방조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 후보가 최근 기자회견과 SNS 등에서 김 후보가 12·3 내란을 방조했다며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오늘(20일) 오후 접수됐습니다.
이원택 후보는 앞서 오전에 열린 전주시청 기자회견에서도 정책 논쟁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진실과 사실을 찾는 과정"이라며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이원택 후보는 특검 불기소 결정서에 행정안전부의 청사 통제 지시 이행 등이 명시돼 있다며, 사법적 무죄가 역사적·도의적 면죄부는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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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원택 후보는 특검 불기소 결정서에 행정안전부의 청사 통제 지시 이행 등이 명시돼 있다며, 사법적 무죄가 역사적·도의적 면죄부는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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