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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역대 처음으로 과수화상병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9일 저녁 7시쯤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사과 농가에서 과수화상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 결과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22일까지 확진된 농가 반경 2km 이내에 있는 9개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 예찰을 벌일 예정이며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지난 19일 기준, 과수화상병 발생 규모는 전국 7개 농가, 2.5헥타르로 집계됐고,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개 농가, 0.4헥타르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나 배 등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전염병으로, 잎이 불에 탄 것처럼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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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기준, 과수화상병 발생 규모는 전국 7개 농가, 2.5헥타르로 집계됐고,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개 농가, 0.4헥타르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나 배 등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전염병으로, 잎이 불에 탄 것처럼 변해 마르는 증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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