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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가 누적 8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18일) 자정 기준 1·2차 대상자의 22.4%인 804만 4,281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급액은 모두 2조 3,743억 원에 달합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국민 70%에 지급되는데, 지난달 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어제부터는 나머지 대상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누적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86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부산, 경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신용·체크카드나 선불카드로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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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국민 70%에 지급되는데, 지난달 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어제부터는 나머지 대상자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누적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86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부산, 경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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