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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미국 사회보장청, SSA가 방한해 국내에 거주하는 미국연금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대면 상담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담은 18∼19일에는 전북 전주 소재 공단 본부에서, 21∼22일에는 서울 남부지역본부에서 사전 신청한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미국 사회보장청 방한 서비스는 연금공단의 제안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됐는데 당시 나흘 동안 미국연금 수급권자 569명이 대면 상담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연금공단에 따르면 양국이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2001년 4월 이후 현지에서 연금보험료를 납부한 이력이 있는 우리 국민이 매년 600명 이상 공단을 통해 미국연금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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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보장청 방한 서비스는 연금공단의 제안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됐는데 당시 나흘 동안 미국연금 수급권자 569명이 대면 상담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연금공단에 따르면 양국이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2001년 4월 이후 현지에서 연금보험료를 납부한 이력이 있는 우리 국민이 매년 600명 이상 공단을 통해 미국연금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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