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고속도로 25톤 트럭 전복...화강암 쏟아져 정체

광주대구고속도로 25톤 트럭 전복...화강암 쏟아져 정체

2026.05.18. 오전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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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5시 50분쯤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향 수동터널 부근을 달리던 25톤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트럭에 실려 있던 건축용 화강암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한때 차로 통행이 전면 통제돼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단독사고로 보고, 운전자 과속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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