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북부권 복합육아지원시설 '바다별키즈센터' 내일 개관

강릉 북부권 복합육아지원시설 '바다별키즈센터' 내일 개관

2026.05.13. 오후 1:5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장난감 도서관과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결합한 강원 강릉 '바다별키즈센터'가 내일(14일) 문을 엽니다.

강릉시가 13억여 원을 들여 주문진문화교육센터 2층에 조성한 바다별키즈센터는 연면적 685㎡ 규모로 장난감 도서관과 유·초등 실내 놀이터, 영아 놀이방 등을 갖춘 복합 육아 지원 시설입니다.

센터는 오는 15일부터 북부권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다음 달 2일부터 정식 운영됩니다.

강릉시에 거주하는 8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 달 예약은 오는 15일부터 강릉 아이랑 홈페이지(https://irang.gn.go.kr)에서 가능합니다.

장난감 도서관 연회비는 2만 원이고 영아 놀이방은 2시간 무료, 실내놀이터는 2시간 기준 2천 원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