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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경계선 지능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섭니다.
시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할 해당 청년 70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만 18살에서 39살까지의 경계선 지능 청년에게 직업 준비와 현장 체험, 디지털 활용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한 사람당 16차례, 31시간에 걸쳐 단계별로 취업 교육과 구직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참여를 원하면 '밈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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