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GTX 신속 추진"

추미애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GTX 신속 추진"

2026.05.11.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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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오늘(11일) 동탄역 현장을 찾아 GTX 노선을 조속히 개통하고 서울과 경기, 인천의 교통카드를 하나로 묶는 '수도권 원패스'를 도입해 출근 시간을 30분대로 단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 후보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교통비 지원 범위를 6세에서 18세까지 대폭 확대하고, 맞춤형 정기권 버스인 '경기 편하G버스' 노선을 대폭 늘려 경기도의 교통지도를 새롭게 디자인하겠다는 구상입니다.

GTX 사업과 관련해서는 기존 1기 노선을 지체 없이 개통하고, 후속 노선들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는 등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길 위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도민에게 돌려주겠다며 수도권 어디서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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