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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일 관련 영상을 캡처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 구형 속보 자막을 합성한 가짜뉴스 배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방해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YTN 뉴스 송출 자막인 '윤석열, 사형 구형 순간에 웃음'에 당시 한일 두 정상의 드럼 합주 사진을 합성해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는 등 가짜 이미지 5개를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두 전·현직 대통령의 엇갈린 운명이 얄궂다고 생각해 재미 삼아 올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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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두 전·현직 대통령의 엇갈린 운명이 얄궂다고 생각해 재미 삼아 올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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