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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오늘(9일)부터 사흘간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합니다.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 5백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재현 행사와 전국 농악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정읍시는 이번 기념제로 동학농민군의 만민평등 정신을 되새기고 혁명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릴 계획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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