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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확산을 위한 '파봉 캠페인'에 25개 아파트 단지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파봉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종량제 봉투를 열어 재활용품과 음식물 등 혼합 폐기물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는 입주민에게는 녹색실천 천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시작한 파봉 체험 결과 재활용품 분류만으로도 종량제 봉투가 30% 안팎으로 줄어드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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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달 시작한 파봉 체험 결과 재활용품 분류만으로도 종량제 봉투가 30% 안팎으로 줄어드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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