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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공공부문의 녹색건축 성과를 민간으로 넓히는 '탄소중립 도시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설립한 녹색건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건물별 에너지 사용량을 정밀하게 관리하며 탄소 감축 실행 체계를 강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그동안 시는 신축 공공건축물에 법정 기준보다 높은 제로에너지 인증을 적용하고, 기존 건물에는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며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현재 시립 어린이집과 문화발전소 등 12개 공공건축물이 이미 인증을 마쳤고, 국도비 100억 원 이상을 확보해 사업의 효율성도 높인 상태입니다.
특히 시청과 시민회관 등 19개소에 실시간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탄소 배출량을 데이터로 통합 관리하는 체계는 경기도 우수 시책으로도 뽑혔습니다.
시는 앞으로 축적된 에너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민간 건축물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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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립 어린이집과 문화발전소 등 12개 공공건축물이 이미 인증을 마쳤고, 국도비 100억 원 이상을 확보해 사업의 효율성도 높인 상태입니다.
특히 시청과 시민회관 등 19개소에 실시간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탄소 배출량을 데이터로 통합 관리하는 체계는 경기도 우수 시책으로도 뽑혔습니다.
시는 앞으로 축적된 에너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민간 건축물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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