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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 등으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만큼 여름철에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장마, 폭우, 홍수 등 재난 상황에서는 오염된 물과 식품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천시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고 그 밖의 시간에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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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고 그 밖의 시간에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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