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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난 1일 개막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엿새 동안 103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만 명이 방문하는 데 11일이 걸렸습니다.
시는 올해 방문객 규모 목표를 1,500만 명으로 잡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천만 명이 박람회를 찾았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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