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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본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 정원 1937'이 개관 5주 만에 누적 방문객 4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3월 31일 문을 연 '그림책 정원 1937'에 지난 3일까지 4만47명이 다녀갔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이 큰 만큼 참여형 콘텐츠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림책 정원 1937'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충북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해 만든 공간으로, 그림책 도서관과 전시관, 체험·교육 공간 등을 갖췄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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