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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4시 35분쯤 세종 연서면 월하리에 있는 폐차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불길이 거세지자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총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한때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팔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폐차장과 인근 건물 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세종시는 불이 나자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 외출 자제와 현장 주변 접근 금지 등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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