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시도한 30대 불구속 송치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시도한 30대 불구속 송치

2026.04.29.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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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청주시 내덕동에 있는 문화제조창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불법 촬영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도주한 A 씨는 CCTV 등을 통해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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