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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의 주택에 침입해 일가족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진천 강도사건'의 공모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진천 경찰서는 어젯(28일)밤 강원 춘천과 충남 아산에서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50대 A 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진천군 초평면에 있는 단독주택에 침입해 일가족 4명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범행을 함께 계획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강도 행각을 벌인 3인조 일당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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