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 지역 수산업·어촌 미래 청사진 연구 착수

[인천] 인천시, 지역 수산업·어촌 미래 청사진 연구 착수

2026.04.27. 오후 3:3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인천시가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합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시청에서 제3차 인천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인천 수산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기후 위기에 따른 수산자원 변화와 어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스마트 수산 기술 도입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게 됩니다.

인천시는 용역을 통해 인천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수산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7월 인천 행정체제 개편을 지역 수산업 도약의 기회로 삼아 강화·옹진 등 섬 지역과 영종·제물포 등 연안 지역 수산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현장 중심 정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