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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 공장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검찰도 전담팀을 구성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두 시간쯤 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았고, 정부는 오후 늦게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피해자 지원을 위한 1대 1 전담 공무원 배치와 재난피해자센터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화재 현장을 찾아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 지금 수색하고 찾는 게 우선이고, 구조하러 들어가시는 분들도 아주 안전하게 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화재 수사를 맡을 전담팀도 구성했습니다.
부장검사를 비롯해 전담검사 5명과 수사관 8명이 투입됩니다.
검찰은 경찰, 노동청 등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입니다.
영상편집 : 임종문
YTN 임성재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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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전 공장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검찰도 전담팀을 구성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두 시간쯤 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았고, 정부는 오후 늦게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피해자 지원을 위한 1대 1 전담 공무원 배치와 재난피해자센터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화재 현장을 찾아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 지금 수색하고 찾는 게 우선이고, 구조하러 들어가시는 분들도 아주 안전하게 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화재 수사를 맡을 전담팀도 구성했습니다.
부장검사를 비롯해 전담검사 5명과 수사관 8명이 투입됩니다.
검찰은 경찰, 노동청 등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입니다.
영상편집 : 임종문
YTN 임성재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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