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담합' 집중수사...서울시, 6월까지 신고 기간 운영

[서울] '집값 담합' 집중수사...서울시, 6월까지 신고 기간 운영

2026.02.23. 오후 1:4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집값 담합 행위 등에 대한 집중 수사에 돌입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부동산 가격 담합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불법 담합 행위를 발견하거나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민생침해 범죄 신고센터'나 스마트폰 앱 '서울 스마트 불편 신고'를 통해 신고하면 됩니다.

이번 수사는 집값 담합 관련 민원이 많은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대단지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필요하면 범위를 다른 자치구까지 넓힐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