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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난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헬기만 37대가 투입됐는데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번지다 보니 진화 작업이 더딥니다.
현재 상황을 진병영 함양군수가 현장에서 설명합니다.
현장으로 가시겠습니다.
[진병영 / 경남 함양군수]
21시 14분경에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과 현재 진행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산불 진화 상황입니다.
오후 1시 30분 기준 진화율 66%로 인명과 시설피해는 없으며 산림 피해는 진화 완료 후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금일 07시 10분부터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을 비롯한 총 42대의 헬기를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상에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국유림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487명을 투입해 주택과 시설로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습니다.
현장은 지형이 험하고 암반지역으로 소나무가 우거져 있는 데다 오후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적극적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주민 대피 상황입니다.
주택 피해는 없으나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견불동, 고정, 송전마을 등 3개 마을 주민 52명을 마을회관 및 유림면 우체국으로 대피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오후 중으로 주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산불 확산을 막고 진행 상황을 수시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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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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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난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헬기만 37대가 투입됐는데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번지다 보니 진화 작업이 더딥니다.
현재 상황을 진병영 함양군수가 현장에서 설명합니다.
현장으로 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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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 14분경에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과 현재 진행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산불 진화 상황입니다.
오후 1시 30분 기준 진화율 66%로 인명과 시설피해는 없으며 산림 피해는 진화 완료 후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금일 07시 10분부터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을 비롯한 총 42대의 헬기를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상에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국유림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487명을 투입해 주택과 시설로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습니다.
현장은 지형이 험하고 암반지역으로 소나무가 우거져 있는 데다 오후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적극적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주민 대피 상황입니다.
주택 피해는 없으나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견불동, 고정, 송전마을 등 3개 마을 주민 52명을 마을회관 및 유림면 우체국으로 대피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오후 중으로 주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산불 확산을 막고 진행 상황을 수시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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