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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거로 파악됐고, 산림 당국은 차량 24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인근 주민들에게 경로당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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