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동연 지사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책임질 것"

[경기] 김동연 지사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책임질 것"

2026.02.02. 오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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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생활비와 교통비, 돌봄 부담을 낮추는 민생 안정 정책과 함께 반도체·AI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잠재성장률 목표치인 3% 가운데 2% 포인트를 경기도가 책임지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지방선거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도민 의견을 더 수렴해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모두의 카드’ 도입 등 교통 복지를 강화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대 현안인 전력 공급 문제를 도로 하부 전력망 설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간병비 지원과 가족돌봄수당을 포함한 ’360도 돌봄’ 체계를 완성해 민생 현장에서 도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정부 정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국정 제1 동반자’로서 민생 살리기와 경제 성장의 핵심 엔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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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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