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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17cm 폭설이 내린 강원도 철원에서 제설차량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일) 새벽 1시쯤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교차로 인근에서 제설작업에 나선 25톤 덤프트럭의 왼쪽 뒷바퀴 타이어가 빠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새벽 시간 도로 통행량이 적어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강원도 재난안전실은 사고 차량이 임차한 제설차량으로 오전 중 사고 차량 타이어 교체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제설 장비 안전점검에 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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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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