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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늘(28일)부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고령자에게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
대상은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70살 이상 어르신으로 모두 3만 5,211명입니다.
사는 곳에 있는 주민센터에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은 관련 사업이 시작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15만 명에 달합니다.
서울시는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만큼 지원 규모를 늘리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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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원 (lhw9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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