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방화범이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지니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면이 CCTV에 담겼고, A 씨도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진술을 번복하는 등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제(24일) 저녁 7시 반쯤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1시간가량 만에 진화됐고, 소방 당국 추산 억새밭 3.5㏊가 불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지니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면이 CCTV에 담겼고, A 씨도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진술을 번복하는 등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제(24일) 저녁 7시 반쯤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서는 명촌교 인근을 중심으로 5∼6곳에서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1시간가량 만에 진화됐고, 소방 당국 추산 억새밭 3.5㏊가 불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