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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2005년 ’복사골 마라톤 대회’로 시작해 20년 동안 진행하던 행사를 올해 3월엔 ’부천 국제 10㎞ 로드레이스’로 이름을 바꿔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0㎞ 국제 공인 코스와 3.5㎞ 건강 달리기 2개 부문으로 나눠 달리고,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50분 완주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뜁니다.
시는 공인기록 제공은 물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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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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