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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년 5월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대표할 한국, 이탈리아, 인도 등 5개국 작가 정원과 초청 정원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서울다움’을 주제로 각 7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조성되며, 현장 심사를 거쳐 박람회 개막일인 내년 5월 1일에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작가 정원들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철거되지 않고 상설 정원으로 계속 운영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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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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