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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기업들의 새해 경영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 기업 208곳을 대상으로 올해 경제·경영 전망을 조사한 결과 50.5%가 지난해보다 올해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올해 매출과 관련해 ’현상 유지’나 ’축소’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파악됐으며, 내수 판매의 경우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목표치를 낮추겠다는 기업이 67.7%로 집계됐습니다.
수출과 관련해서도 지난해 수준이나 그보다 낮은 실적을 목표로 삼은 기업이 70.5%였습니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 계획을 세우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수로 경기·수요 전망을, 다음으로는 비용·수익성 요인, 대외 통상 리스크 등을 꼽았습니다.
또 금리 인하에 기대를 걸면서도 트럼프 리스크와 환율이라는 대외 변수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기업의 20.3%는 경제 성장을 견인할 긍정적인 요인으로 금리 인하와 금융 여건 완화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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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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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올해 경영 계획을 세우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수로 경기·수요 전망을, 다음으로는 비용·수익성 요인, 대외 통상 리스크 등을 꼽았습니다.
또 금리 인하에 기대를 걸면서도 트럼프 리스크와 환율이라는 대외 변수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기업의 20.3%는 경제 성장을 견인할 긍정적인 요인으로 금리 인하와 금융 여건 완화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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