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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늘(13일)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군포시를 방문해, 산본 9-2구역과 11단지를 가장 모범적인 정비사업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주민 간담회에서 특별법 통과로 재건축 기간이 기존 10년 이상에서 6년 정도로 대폭 단축됐다며 경기도 차원의 행정 지원을 통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통상 30개월 이상 걸리던 기본계획 승인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의 절차를 군포시와의 협력으로 18개월가량 앞당겼으며, 앞으로 시공자 선정과 통합심의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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