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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저녁 7시 50분쯤 경북 성주군 성산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사는 마을 쪽으로 번지진 않았고,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30대, 인력 73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산림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인데 겨울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을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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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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