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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씨이에스 2026’에서 ’통합 부산관’으로 참가한 부산 기업 한국엘에프피가 미국 투자사인 ’코인베스트’로부터 3백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만드는 해당 기업이 지난해 씨이에스에서 화재 진화 장치가 포함된 배터리 안전 관리 시스템으로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전시회에는 부산지역 대학과 기업이 ’통합 부산관’ 이름으로 30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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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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